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9.18 09:19

지체의 소중함

조회 수 2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체의 소중함

 
어떤 이유에서인지 화가 잔뜩 난 남자가 있었습니다.
분을 이기지 못한 남자는 갑자기 창고에서 톱을 들고 오더니 발을 잘라내려고 했습니다.
지나가던 행인이 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달려와 말렸습니다.
“멀쩡한 발을 왜 자르려고 하십니까?”
남자는 씩씩거리며 대답했습니다.
“왼발이 자꾸 오른발을 밟길래 내 단단히 주의를 주었소.
그런데 오늘 또 오른발을 밟지 않겠소?
더 이상 나도 참을 수가 없소.”
남자의 말을 들은 행인은 한 마디를 남기고 길을 다시 떠났습니다.
“살다 살다 별 미친 사람을 다 보겠군.”
멀쩡한 왼발이 실수했다고 잘라버리겠다고 하는 사람은 누가 봐도 미친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그리스도라는 머리에 붙어있는 지체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지체인 성도끼리 다투고 미워하는 사람 역시 예화에 나오는 미친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다른 지체의 실수와 어려움을 정죄하고 판단하기보다는 사랑으로 감싸주며 기도해주십시오. 아멘!
주님! 거룩한 일을 위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연약한 지체를 위해 기도하고 격려합시다.

  1. 십대들의 예수님

    Read More
  2. 생명수를 마시라

    Read More
  3. 누구도 알 수 없다

    Read More
  4. 누군가 알려야 한다

    Read More
  5. 본질을 즐겨라

    Read More
  6. 외로움

    Read More
  7. 처음과 끝

    Read More
  8. 주의 손을 잡고

    Read More
  9. 서툰 사랑

    Read More
  10. 우주의 가장 큰 뜻

    Read More
  11. 오직 명령을 따르라

    Read More
  12. 주님을 더 바라보라

    Read More
  13. 지체의 소중함

    Read More
  14. 실행의 유통기한

    Read More
  15. 일상의 하나님

    Read More
  16. 껍데기 영양소

    Read More
  17. 성경이 무엇입니까?

    Read More
  18. 오리사의 핍박

    Read More
  19. 결단으로 나아가라

    Read More
  20. 영혼을 향한 책임감

    Read More
  21. 가짜는 드러난다

    Read More
  22. 모든 것을 맡기라

    Read More
  23. 사랑한다면 기다리라

    Read More
  24. 주님이 보호하신다

    Read More
  25. 제노비스 참사

    Read More
  26. 사람의 가치

    Read More
  27. 이웃과 친구

    Read More
  28. 아침을 활용하라

    Read More
  29. 죽음에서 배울 것

    Read More
  30. 거룩한 꿈

    Read More
  31. 깨어있으라

    Read More
  32. 주님이 바라신다

    Read More
  33. 외로움과 웃음

    Read More
  34. 진정한 충성

    Read More
  35. 깨어있어야 할 성도

    Read More
  36. 하나님을 믿는 방법

    Read More
  37. 무엇이 더 필요한가

    Read More
  38. 좋은 터에 세우라

    Read More
  39. 감당할 수 없는 죄

    Read More
  40. 솔선수범하라

    Read More
  41. 아들을 잃은 마음

    Read More
  42. 찬송이 된 삶

    Read More
  43. 믿어지는 은혜

    Read More
  44. 베푸는 삶의 복

    Read More
  45. 달변보다 중요한 것

    Read More
  46.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Read More
  47. 바로 오늘

    Read More
  48. 그리스도인의 시선

    Read More
  49. 한 켠의 정원

    Read More
  50. 피조물의 탄식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8140점
2위 예배자 51346점
3위 엔돌핀 44295점
4위 로이 44040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챨스 15135점
8위 주정주정 12540점
9위 초록바람 12290점
10위 산세리프 8735점


오늘ㅤ
2,722 / 2,818
어제ㅤ
20,083 / 20,667
전체ㅤ
1,828,861 / 3,584,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