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9.26 08:30

누군가 알려야 한다

조회 수 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누군가 알려야 한다

 
바이크를 타며 여가를 즐기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신나게 도로를 달리던 도중 멀리 떨어진 한 마을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불안한 예감이 든 남자는 도로를 빠져나와 불길을 향해 달렸습니다. 연기가 나는 곳은 일반 주택가였는데 마당에 제법 큰 불이 난 상태였습니다.
멀리서 봐도 알 정도의 큰 불이 났음에도 불을 끄려는 사람은 주변에 한 명도 없었습니다. 남자는 먼저 소방서에 신고한 뒤 이웃집 사람에게 호수로 물을 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아직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 있나 싶어 불이 난 집에 들어갔는데 놀랍게도 마당에서 주인이 불을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무성한 잔디가 보기 싫어 조금씩 태우다가 큰불이 났다고 주인은 말했지만 정작 불을 끄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보다못한 남자가 불이 번지지 않도록 주변 잔디에 물을 뿌렸고 그 사이 도착한 소방관에 의해 화재는 진압됐습니다.
미국의 보일링 스프링스라는 마을에서 일어난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고, 죄를 짓는 사람을 보고도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불이 난 집을 보고도 가만히 있는 위 이야기의 사람과 같은 모습이지 않을까요?
인간은 누구나 죄인이라는 사실을, 그 죄인을 위해 예수님이 오셨다는 사실을 기쁘게 알리는 사람이 되십시오. 아멘!
주님! 길 잃은 영혼을 모른 체 하지 않는 책임감을 주소서.
죄를 분명히 경고하고 구원의 길로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성도가 되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292 달변보다 중요한 것
291 베푸는 삶의 복
290 믿어지는 은혜
289 찬송이 된 삶
288 아들을 잃은 마음
287 솔선수범하라
286 감당할 수 없는 죄
285 좋은 터에 세우라
284 무엇이 더 필요한가
283 하나님을 믿는 방법
282 깨어있어야 할 성도
281 진정한 충성
280 외로움과 웃음
279 주님이 바라신다
278 깨어있으라
277 거룩한 꿈
276 죽음에서 배울 것
275 아침을 활용하라
274 이웃과 친구
273 사람의 가치
272 제노비스 참사
271 주님이 보호하신다
270 사랑한다면 기다리라
269 모든 것을 맡기라
268 가짜는 드러난다
267 영혼을 향한 책임감
266 결단으로 나아가라
265 오리사의 핍박
264 성경이 무엇입니까?
263 껍데기 영양소
262 일상의 하나님
261 실행의 유통기한
260 지체의 소중함
259 주님을 더 바라보라
258 오직 명령을 따르라
257 우주의 가장 큰 뜻
256 서툰 사랑
255 주의 손을 잡고
254 처음과 끝
253 외로움
252 본질을 즐겨라
» 누군가 알려야 한다
250 누구도 알 수 없다
249 생명수를 마시라
248 십대들의 예수님
247 말 두 마리의 힘
246 질서를 지키라
245 사슴뿔의 교훈
244 743번의 거절
243 사랑을 위한 습관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150점
2위 예배자 50913점
3위 엔돌핀 41405점
4위 로이 3903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665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354 / 457
어제ㅤ
2,800 / 4,749
전체ㅤ
492,116 / 1,84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