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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08:30

생명수를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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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를 마시라

 
유대인의 교육서 탈무드에는 ‘마실 수 있는 물을 구별하는 내용’이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분량으로 따지면 100페이지가 넘는 엄청난 양입니다.
수원이 부족한 지역에서 예로부터 살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물이 없으면 죽는 것처럼 잘못된 물을 마시면 똑같이 위험하다는 것을 예로부터 알았기 때문입니다. 200년 전만 해도 전쟁으로 죽는 병사보다 오염된 물을 마시고 죽는 병사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1848년에 헝가리를 공격한 러시아군의 전사자는 11000명이었는데 그 중 만 명이 오염된 물 때문에 전사했습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예로부터 물에 민감했기 때문에 200년보다 훨씬 과거인 2천 년 전에도 로마군에 맞서 3년간 농성을 하면서도 물로 고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몸의 수분이 7%가 부족해지면 죽기 때문에 2%만 부족해도 갈증을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갈증을 해소하려고 아무 물이나 먹으면 오히려 죽게 되기 때문에 생명을 살리는 깨끗하고 좋은 물을 찾는 것은 생명에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영적인 갈증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의 공허함과 영적인 갈급함은 예수님이 아닌 다른 무엇으로 채울 수 없습니다.
나의 마음을 만족케 할 유일한 생명수이신 예수님으로 영혼의 목마름을 채우십시오. 아멘!
주님! 영생을 허락하신 참된 진리를 떠나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이 내 삶의 전부이자 목적임을 고백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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