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위한 습관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의 제롬 브루너 교수는 사랑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사랑은 가만히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행위를 함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평생 인도 빈민가에서 사랑을 실천한 마더 테레사도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사랑은 사계절 내내 열매가 열리는 나무와 같습니다.
다만 그 열매를 따기 위해 나무로 올라가 손을 뻗을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미국의 저명한 심리상담사 뇔르 넬슨의 ‘사랑에 도움을 주는 5가지 습관’입니다.
1.사랑은 항상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2.사랑은 조건없이 주어야 한다.
3.사랑의 표현 방식은 사람마다 다름을 기억해야 한다.
4.사랑은 의무를 충실히 이해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5.사랑은 상대의 약점을 이해하고 용납해야 한다.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은 언제나 행해야 할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하고, 말씀대로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아멘!
주님! 조건없이 받은 사랑을 조건없이 베풀게 하소서.
참된 사랑을 실천하고자 부던히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