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09.26 08:34

마지막 한 마디

조회 수 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지막 한 마디

 
독일의 한 대형병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구강암 말기인 환자가 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 의사가 조심스레 환자에게 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기실 말씀은 없으십니까?”
수술을 받은 뒤에는 더 이상 말을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일순간 무거운 침묵이 흘렀습니다.
주변에 있던 간호사들도 ‘나라면 마지막으로 무슨 말을 남길까?’라는 고민을 해봤지만 환자의 참담한 심정을 차마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잠시 뒤 환자는 눈물을 흘리며 입을 열었습니다.
“주님, 그래도 감사합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사회의 기득권임에도 종교의 자유를 찾아 모든 것을 버리고 신대륙을 찾은 청교도 102명은 44명이나 죽는 고난의 항해를 겪고서도 도착하자마자 ‘메이플라워 계약서’라는 신앙의 고백을 드렸고, 추수에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죄와 심판에서 나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에 살아가며 누리는 모든 것이 감사의 제목이었습니다.
구원의 감격과 소망이 살아있는 성도는 성경 말씀대로 범사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지라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감사함으로 세상에 보여주는 참된 성도가 되십시오. 아멘!
주님! 죄에서 날 살리신 그 은혜에 오로지 감사만이 가능함을 깨닫게 하소서.
하루의 시작과 마지막을 주님을 향한 감사의 기도로 마무리합시다.

  1. No Image 16Nov
    by

    대장장이의 믿음

  2. No Image 16Nov
    by

    화해의 다리

  3. No Image 16Nov
    by

    가짜를 주의하라

  4. No Image 02Nov
    by

    모든 것을 주셨다

  5. No Image 02Nov
    by

    문을 두드리는 예수님

  6. No Image 02Nov
    by

    예수님을 좇으라

  7. No Image 02Nov
    by

    노숙인을 찾아온 천사

  8. No Image 02Nov
    by

    참다운 공동체

  9. No Image 02Nov
    by

    기도의 능력

  10. No Image 02Nov
    by

    가장 아름다운 손

  11. No Image 30Oct
    by

    인생은 드라마(DRAMA) 주철환

  12. No Image 25Oct
    by

    농부의 서원

  13. No Image 25Oct
    by

    가장 강력한 증거

  14. No Image 25Oct
    by

    우리의 정체성

  15. No Image 25Oct
    by

    힘이 되는 음성

  16. No Image 25Oct
    by

    선을 행할 기회

  17. No Image 25Oct
    by

    믿는다면 기도하라

  18. No Image 25Oct
    by

    열정의 유통기한

  19. No Image 25Oct
    by

    하나님이 만지시면

  20. No Image 25Oct
    by

    성공하는 사람의 생각

  21. No Image 25Oct
    by

    진리의 생명력

  22. No Image 17Oct
    by

    예수님의 가치

  23. No Image 17Oct
    by

    나침반의 노력

  24. No Image 17Oct
    by

    마음을 나누라

  25. No Image 17Oct
    by

    분명한 증거가 있다

  26. No Image 17Oct
    by

    비전을 품으라

  27. No Image 17Oct
    by

    간결하게 전하는 복음

  28. No Image 17Oct
    by

    승자와 패자의 차이

  29. No Image 17Oct
    by

    한 번의 죄라 할지라도

  30. No Image 17Oct
    by

    믿은 뒤에는

  31. No Image 17Oct
    by

    가장 아름다운 손

  32. No Image 26Sep
    by

    가능성을 믿으라

  33. No Image 26Sep
    by

    완벽한 인간은 없다

  34. No Image 26Sep
    by

    자유의 표식

  35. No Image 26Sep
    by 예배자

    마지막 한 마디

  36. No Image 26Sep
    by

    말씀 다이어트

  37. No Image 26Sep
    by

    목숨을 건 신앙

  38. No Image 26Sep
    by

    인생의 기준점

  39. No Image 26Sep
    by

    천국이 있는 곳

  40. No Image 26Sep
    by

    신문팔이의 꿈

  41. No Image 26Sep
    by

    신앙의 ABC

  42. No Image 26Sep
    by

    사랑을 위한 습관

  43. No Image 26Sep
    by

    743번의 거절

  44. No Image 26Sep
    by

    사슴뿔의 교훈

  45. No Image 26Sep
    by

    질서를 지키라

  46. No Image 26Sep
    by

    말 두 마리의 힘

  47. No Image 26Sep
    by

    십대들의 예수님

  48. No Image 26Sep
    by

    생명수를 마시라

  49. No Image 26Sep
    by

    누구도 알 수 없다

  50. No Image 26Sep
    by

    누군가 알려야 한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47 / 66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26 / 1,54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