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인간은 없다
상대성이론을 발견한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말년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평생동안 내가 내린 결정의 99%는 잘못된 것이었다.”
이 말에는 위대한 발견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나온다는 뜻과 천재라 하더라도 항상 옳은 결정을 내리지는 못한다는 뜻의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명석한 판단으로 미국을 숱한 위기에서 건진 루즈벨트 대통령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4번의 결정을 내린다면 그 중 3가지는 분명히 잘못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루즈벨트, 링컨과 같이 존경받는 대통령들은 오히려 반대파의 의견을 경청했습니다.
다른 입장에 귀를 기울이고 분별하는 능력이 있어야 3가지 실수 중 1,2가지라도 바로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업적을 거둔 사람도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온전한 지혜는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의 의견을 아우르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드는 죄를 짓지 않도록 조심하며 말씀에 비추어 날마다 회개하며 죄를 덮는 풍성한 은혜를 주님께 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숲이 아닌 나무를 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주소서.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더 나은 지혜를 구하는 겸손함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