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을 믿으라
태어날 때부터 두 팔이 없는 선천적 장애인 제시카 콕스는 “불편해 보이니 내가 도와줄게”라는 사람들의 말이 세상에서 가장 싫었습니다. 철도 들기 전 이른 나이에 ‘장애인에게도 불가능은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인생을 살기로 목표를 정했습니다.
처음으로 도전한 일은 세수와 화장이었습니다. 평범한 사람처럼 되기까지 수많은 노력이 필요했지만 나중에는 콘택트렌즈까지 착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시카는 중학생 때 태권도에 도전해 유단자가 됐고 성인이 되자마자 장애인용이 아닌 일반 자동차 면허를 땄습니다.
두 발만 써야 했지만 수영 강사가 됐고, 스쿠버다이빙까지 성공하며 조금씩 영역을 넓혀가던 제시카의 도전은 세계 최초로 파일럿 자격증을 따서 비행기를 조종함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까지 이어졌습니다.
제시카가 도전한 모든 일들은 사람들이 ‘두 팔이 없으면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들이었습니다. 세상의 누구도 믿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자신에게 가능성을 주셨다는 사실을 믿었던 제시카는 지금도 장애인은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들에 도전하며 믿는 사람에게는 어떤 장애물도 없다는 사실을 세상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정말로 불가능한 일들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라면 모든 사람이 안 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며 담대히 도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능히 이겨낼 힘을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믿게 하소서.
도전이 두렵고 다시 일어설 힘이 없을지라도 주님께 의지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