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와 패자의 차이
같은 직위에서 같은 일을 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바르게 처리하는 사람은 세상을 이끄는 ‘리더(Leader)’가 되지만 사욕을 따라 처리하는 사람은 사람 위에 군림하는 ‘보스(Boss)’가 됩니다. 아무리 사회적 지위가 높고 성공한 삶이라 하더라도 보스가 되는 사람은 패자나 다름없습니다.
미국의 전설적인 저널리스트 J. 해리스(Sydney Justin Harris)가 말한 승자와 패자의 차이점 중 7가지를 추렸습니다.
1. 패자는 승리에도 두려워하지만/승자는 패배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2. 패자는 날이 밝기를 기다리지만/승자는 새벽을 깨운다.
3. 패자는 욕심을 따라 움직이지만/승자는 비전을 쫓아 움직인다.
4. 패자는 말로 행동을 변호하지만/승자는 행동으로 말을 증명한다.
5. 패자는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지만/승자는 지금 즉시 뛰어든다.
6. 패자는 대책 없이 비판하지만/승자는 비판에도 대책을 세운다.
7. 패자는 구름 속의 비를 보지만/승자는 구름 위의 태양을 본다.
눈앞의 일만 보는 사람은 세상에 끌려다니며 패자가 되지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 사람은 주님의 인도를 받으며 승자가 됩니다.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신 주님을 믿으며 세상이 아닌 전지전능하신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세상을 볼 때 패배하지만 주님을 볼 때 승리합니다.
삶도 신앙도 성공하는 승자의 인생을 달라고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도우심으로 세상 가운데 승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 안에서 패자가 아닌 승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