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에 따른 부모님에 대한 생각의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4세 : "아빠 엄마는 무엇이나 할 수 있어!"
7세 : "아빠 엄마는 아는 것이 정말 많아!"
8세 : "아빠 엄마와 선생님 중 누가 더 높을까?"
12세 : "아빠 엄마도 사실 모르는 게 많아!"
14세 : "아빠 엄마는 아무것도 몰라! 나와 세대차이가 너무나 커!"
16세 : "아빠가 뭔데? 엄마가 원데?"
18세 : "나는 아빠,엄마처럼 살지 않을 거야!"
20세 : "아빠 엄마를 이해하기는 하지만, 기성세대는 다 지나가야 해!"
하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인생의 여러 변화를 겪게 되면서, 점점 이 생각들이 바뀌어져 가게됩니다.
30세 : "부모님의 말씀이 옳았을지도 몰라. 일리가 있어."
40세 : "이 일을 결정하기 전에 부모님의 의견을 한번 들어봐야겠어."
50세 : "부모님은 훌륭한 분이셨어."
60세 : "부모님께서 살아 계셨다면 꼭 조언을 들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