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성공하는 리더
풀러 신학교에서 리더십을 가르치는 로버트 클린턴(J. Robert Clinton) 박사는 유수의 여러 명문대에서 30년 동안 리더십을 연구했습니다.
클린턴 박사는 현대 사회가 ‘리더십 상실의 시대’로 불리지만 기독교계에서의 리더십의 부재는 더욱더 큰 위험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많은 리더들이 혜성처럼 나타나지만 여러 가지 추문과 의혹으로 순식간에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클린턴 박사가 말한 「끝까지 성공하는 리더의 5가지 특징」입니다.
1. 사역과 인생에 대한 큰 그림, 즉 비전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라.
2. 비전을 향한 명확한 목표 의식, 방향성을 잃지 말아라.
3. 적극적으로 멘토링을 받고, 적극적으로 멘토링을 하라.
4. 이 정도면 됐다고 만족하지 말고, 평생 동안 배움의 자세를 유지하라.
5. ‌한 번의 은혜에 만족하면 유혹이 틈탈 수 있으니 반복하여 은혜를 체험하고 오직 주님만 붙잡으며 주님이 주시는 은혜를 간구하라.
끝까지 성공하는 신앙이 굳건한 신앙이며, 끝까지 성공하는 리더가 진정한 리더입니다.
리더는 많은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기 때문에 신중하며 또 신중하게 길을 나아가야 합니다. 마지막까지 넘어지지 않도록 주님의 손을 꼭 붙잡고 말씀대로 사람을 이끄는 리더가 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 안에서 끝까지 성공하는 리더가 되도록 은혜와 능력을 주소서.
위 5가지 목록 중에 내가 가장 약한 부분을 순서대로 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