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4.12.14 14:02

눈이 보이지 않아도

조회 수 3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눈이 보이지 않아도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나 가족에게도 학대를 당하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그녀에게 의무 교육도 시키지 않았고 폭력을 일삼고 때때로 감금까지 했습니다. 학대를 참다못한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았음에도 무작정 집을 나왔습니다.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보호소에 들어갔지만 그곳에서도 방치나 다름 없는 학대를 당했습니다.

 

이대로 있으면 죽겠다 싶어 보호소를 나와 쓰레기통을 뒤지기 시작했는데 정체를 알 수 없는 테이프 더미가 있었습니다. 소일거리로 들어나 보자 하고 가져온 그 테이프는 한 선교단에서 전도용으로 만든 것이었습니다.

 

인생의 가장 힘든 순간 쓰레기통에서 찾은 테이프 하나로 그녀는 복음을 들었고 주님을 만났습니다.

 

복음으로 거듭나 새 삶을 살게 된 그녀는 10년이 넘도록 자신과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찾아가 간증을 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건강도 좋지 않고 앞이 보이지 않아 전도 대상자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그녀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자신을 살린 생명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전도란 여유가 될 때 하는 종교생활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의무입니다.

 

전도를 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모든 방해물을 제거해달라고 기도하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구원의 복음을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전하게 도와주소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전도지를 사람들이 볼만한 곳에 종종 놓아둡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195 다른 이들을 위한 기도
194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193 나라와 민족
192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라
191 설득의 틈
190 작은 진리의 위험
189 누구를 만나러 왔는가
188 그저 찬양이 기뻤습니다
187 끝까지 성공하는 리더
186 성도가 있는 자리
185 신앙의 거름 1
184 인격의 가치 3
183 충성된 종의 삶
182 복음의 맛
181 가치 있는 인생의 비결
180 파송의 기도
179 은혜에 몸을 맡겨라
178 신앙이 실패하는 이유
177 거짓보다 귀한 마음
176 다른 이들을 위한 기도
175 목숨과도 같은 진주
174 나의 마지막 호흡 다하도록
173 충성의 척도
» 눈이 보이지 않아도
171 무당과 왕, 그리고 대통령 1 file
170 좋은 글 1
169 시야의 차이
168 그럼에도 유일한 문
167 인간관계의 지혜
166 믿음의 시작점
165 내 마음속의 경건생활 365일
164 암벽 위의 나무
163 조심해야 할 사랑
162 결점이라는 장점
161 죄를 사할 수 있는 분
160 십자가를 지실 때
159 기독교의 실체
158 찬양하고 싶지 않을 때 도움이 되는 성경구절 9가지
157 한 사람의 불빛
156 흙 속에 둔 머리 1
155 주님 덕분에
154 당신을 위한 기적의 선물 1
153 참된 목자, 참된 스승
152 감사를 시도하라 1
151 원수를 축복하는 기도
150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은혜
149 가슴이 뜨거운 성도
148 기독교인이 복권 사면 안되는 이유 '7가지' 1
147 선물을 보낸 사람의 정체는
146 재미있는 세 가지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8140점
2위 예배자 51346점
3위 엔돌핀 44235점
4위 로이 44040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챨스 15055점
8위 주정주정 12540점
9위 초록바람 12230점
10위 산세리프 8735점


오늘ㅤ
1,271 / 1,285
어제ㅤ
20,083 / 20,667
전체ㅤ
1,827,410 / 3,583,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