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의 경건생활 365일
『많은 분들이 성경 필사를 통해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극동방송 애청자인 울산에 사는 한 성도님은 「경건생활 365일」로 필사를 하며 은혜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벌써 6권째라고 밝힌 이분은 필사를 하게 된 동기에 대해 10년째 연락이 끊어진 아들과 손자로 인해 가슴이 너무 아프고, 힘이 드는데 그때마다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준 것이 이 책이었다면서 책이 너무 귀하고 복돼 한자 한자 필사를 시작하게 되었고, 펜을 들고 글을 쓰면서 그 글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집사님은 한 권이 완성되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지인에게 기도하며 선물로 주었고, 그 선물을 받은 사람 가운데 네 명이 전도가 되어서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고 있다는 놀랍고도 반가운 소식도 전했습니다.
이 책의 필사가 무엇보다도 생명을 살리는 일에 사용된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말씀을 읽고, 쓰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기록하고 계신 집사님을 통해 저 또한 큰 감동과 은혜를 받습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한 말씀 한 말씀, 손끝으로 써 내려가는 말씀이 마음에 기록되고 삶으로 적용되며, 성령님께서 주시는 귀한 열매를 맺게 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의 말씀을 한 말씀이라도 더 심비에 새기게 하소서.
성경 읽기나 성경 필사 등을 통해 경건생활에 힘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