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5.01.12 08:02

기독교의 실체

조회 수 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기독교의 실체

 

 

로마의 4세기 황제였던 율리아누스(Flavius Claudius Julianus)는 기독교가 국교로 승인받기 전 시대의 마지막 비기독교인 황제였습니다.

율리아누스는 단순히 기독교를 믿지 않았을 뿐 아니라 로마의 전통 종교들을 부활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독교는 전에 없는 극심한 박해를 받았습니다.

특히 율리아누스는 그리스도인을 오히려 무신론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의 형상을 한 동상도 없이,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찾고 예배하는 모습이 당시 관점으로는 우상숭배보다 더 이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박해에도 그리스도인은 나날이 늘어갔고 기독교는 점점 더 퍼져갔습니다. 이런 현상을 보고 율리아누스는 다음과 같이 개탄했습니다.

“저 무신론자들의 사랑은 놀라울 따름이다. 저들은 가진 자가 없는 자를 돌보며 심지어 종교가 다른 우리 로마의 극빈자들까지 돕고 있다. 우리 로마인은 이들에게 관심조차 없으니 이 얼마나 창피한 일인가!”

율리아누스가 바라본 기독교의 실체는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이 사랑 때문에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고, 이 사랑 때문에 성도들이 세상을 변화시켰습니다.

지금 시대의 성도들에게 부족한 것은 다름 아닌 사랑입니다.

주님이 주신 그 사랑으로 세상에 나가 사랑을 베풀며 복음을 담대히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께서 목숨까지 주신 사랑을 본받아 나누는 삶이 되게 하소서.

무엇보다 사랑이 부족한 신앙생활이 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1. 주님 덕분에

    Read More
  2. 흙 속에 둔 머리

    Read More
  3. 한 사람의 불빛

    Read More
  4. 찬양하고 싶지 않을 때 도움이 되는 성경구절 9가지

    Read More
  5. 기독교의 실체

    Read More
  6. 십자가를 지실 때

    Read More
  7. 죄를 사할 수 있는 분

    Read More
  8. 결점이라는 장점

    Read More
  9. 조심해야 할 사랑

    Read More
  10. 암벽 위의 나무

    Read More
  11. 내 마음속의 경건생활 365일

    Read More
  12. 믿음의 시작점

    Read More
  13. 인간관계의 지혜

    Read More
  14. 그럼에도 유일한 문

    Read More
  15. 시야의 차이

    Read More
  16. 좋은 글

    Read More
  17. 무당과 왕, 그리고 대통령

    Read More
  18. 눈이 보이지 않아도

    Read More
  19. 충성의 척도

    Read More
  20. 나의 마지막 호흡 다하도록

    Read More
  21. 목숨과도 같은 진주

    Read More
  22. 다른 이들을 위한 기도

    Read More
  23. 거짓보다 귀한 마음

    Read More
  24. 신앙이 실패하는 이유

    Read More
  25. 은혜에 몸을 맡겨라

    Read More
  26. 파송의 기도

    Read More
  27. 가치 있는 인생의 비결

    Read More
  28. 복음의 맛

    Read More
  29. 충성된 종의 삶

    Read More
  30. 인격의 가치

    Read More
  31. 신앙의 거름

    Read More
  32. 성도가 있는 자리

    Read More
  33. 끝까지 성공하는 리더

    Read More
  34. 그저 찬양이 기뻤습니다

    Read More
  35. 누구를 만나러 왔는가

    Read More
  36. 작은 진리의 위험

    Read More
  37. 설득의 틈

    Read More
  38.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라

    Read More
  39. 나라와 민족

    Read More
  40.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Read More
  41. 다른 이들을 위한 기도

    Read More
  42. 수도자가 되고 싶은 황제

    Read More
  43. 소경과 난쟁이

    Read More
  44. 노인 짧은 글짓기 응모 당선작

    Read More
  45. 자녀이기 때문에

    Read More
  46. 교회를 시끄럽게 하는 것

    Read More
  47.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Read More
  48. 맡기신 사명

    Read More
  49. 사랑의 4단계

    Read More
  50. 가슴에 품은 보혈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45 / 64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24 / 1,54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