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 유튜브 주소 | https://youtu.be/kVsWM7pkWHg |
|---|
Tommy Walker (이하 타미워커)
이미 몇차례 국내에 내한도 했으며, 이미 그의 노래가 오랫동안 한국교회에서 불리워지기도 했다.
(여전히 내 마음을 가득채운의 그루브는 따라하기 어렵다)
Song of the week, live from Home 등의 색다른 예배의 컨텐츠를 기획하여
특별함을 지닌 예배보다 , 일상속에 늘 흘러가고 함께하는 예배의 요소를 적극적으로 담아내기도 했다.
근래 Generation Hymms 라는 타이틀로 최근 3집까지 발매가 되며 그의 음악적 다양한 스팩트럼과,
그럼에도 그의 색깔이 여실히 드러내는 음악적 풍부함을 느낄 수 있었다.
국내에서 많은 교회나 앨범에 찬송가의 편곡이 나오긴했지만, 해외에서 찬송가의 편곡을 들어본 일이
글쓴이는 상당히 드물기도 했다. 그래서 Generation Hymms의 1집이 나왔을 당시
강렬한 비트와 기타소리에 압도 되었다가. 어? 하며 찬송가라는 사실을 알았을때,
상당히 놀랍기도 하였다.
혹자는 성경말씀과 더불어 찬송가는 이미 '고전(Classic)' 이라고 소개할 만큼
찬송가가 우리 삶에 파고드는 파급력는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고향에서 찬양인도를 할때 야심차게 준비하여 불렀던 많은 곡을 끝으로 오늘은 참 은혜롭겠다 라는 생각을 무색하게 만들었던
권사님의 한 마디가 아직도 기억난다
'하이고 마~ 우리는 그런 요즘 노래 모린다. 찬송가좀 마이 넣어주라' (경상도 ver.)
타미워커가 찬송가라는 컨텐츠를 선택한것은 상당히 결정적인것이라고 해석될 수 있는데.
이것은 국가적인 개념을 초월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영어라도 멜로디가 같아서 거부감이 없음)
온 세계와 열방이 하나님을 한 마음으로 찬양한다라는 한가지 목표에 찬송가만큼 적절한 요소는 없기 떄문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분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감동과 감격을 음악적 창의를 통하여
분출했다는 점에 상당히 큰 인상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Give me Jesus 는 타미워커 Generation Hymms 3집에 수록된 버전이며,
타미워커의 딸인 에일린 워커(Eileen Walkwe)가 함께 참여한 곡이기도 하다.
*2000년도에 페르난도 오르테가(Fernando Ortega)의 'Home'이라는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곡이다.
가사는 정말 단순하지만 담백하다
이 노래의 요점은 다음과 같다.
'다른거 다 필요없어요 저게는 예수님만 주세요'
이 노래를 들으며, 문득 두가지 사건이 떠올랐다.
하나는 밭에감추인 보화이야기와, 예수님을 찾아 진리에 대한 진중한 고민을 가진 부자청년이야기..
밭에 감추인 보화를 위해 모든것을 팔아 그 밭은 산 이야기와
모든것을 다 가지고 진리를 추구하지만 예수님께서 모든것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라는 말에
고민하고 떠난 청년이야기..
아마도,,후자에 가까운 삶이 아닐까 싶다.
진리를 모르는것은 아니다.
진리에 대하여 소중히 여기지 않는것도 아니다 .
그럼에도 움켜쥔 것이 있는것 또한 분명하다.
'이것만은 안되요' 라는 생각을 쉽게 벗어던지지 못한다.
언젠가 첫째와 함께 자고 있는데 아이가 너무 잠투정이 심하여 벌떡 일어난적이 있는데,
그때 너무나 뜬금없이 '나의 생명있음' 에대한 경이와 두려움이 한꺼번에 몰려온적이 있었다.
내가 살아있음에 대한 자각이 뚜렷해 질 때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뚜렷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10초도 안된 그 순간에 내가 죽었을때의 상황들을 신속히 상상하고 계획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그냥 잠이 들었는데..왜냐면 죽으면 아무 소요이 없다 라는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때가 언제일까?
자고 눈을 떠서 천장을 바라볼때가 아닐까?
우리가 단순히 여기던 잠에서 깨어남은 사실 영원히 깨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다시 바라보면 우리의 생명은 정말 실와기같은 생명선과 같다.
매일매일 '예수님을 주세요'라는 고백은
누군가에겐 생명을주세요. 기쁨을주세요, 사랑을 주세요 ...등등의 많은 요소가 담은 고백일지 모르겠으나
이번만큼은..정말! '에수님' 그 영원한 존재 자체를 주세요 라는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다.
무수히 다가오는 많은 사건속에서 우리 예수님만을 구하는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길..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