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네 가지 축
미국 최고의 병원인 존스홉킨스 병원과 쌍벽을 이루는 미네소타주의 미네소타주 메이오 클리닉(Mayo Clinic)의 켈퍼 박사(E.J. Kelper)는 특별한 이유없이 건강이 나빠지는 환자들을 연구했습니다.
박사의 연구 결과 감정적으로 불안하거나, 쉽게 낙망하고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은 신체적으로 건강했음에도 갑자기 큰 병이 생기곤 했습 니다.
박사는 이런 환자들을 삶의 균형이 무너진 상태'라고 부르며 다음의 'W.P.L.W.'라 불리는 네 가지 영역의 균형을 맞추라는 처방을 내렸습니다.
1일(Work), 2여가(Play), 3 사랑(Love), 4 예배(Worship)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성취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여가를 통해 제 대로 쉬고 놀지 않으면 인생의 보람을 느끼지 못합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인생은 허무할 뿐입니다.
그러나 이세 가지가 모두 충족되어 있더라도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균형 잡힌 건강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 켈퍼 박사의 연구 결과였습니다.
우리가 삶에서 누리는 모든 기쁨들도 전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놀라운 큰 복을 허락하신 분이 주님이시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세상 가운데 누리는 즐거움들도 주님과 더불어 누리십시오. 아멘!
주님, 일, 여가, 사랑, 예배의 균형을 집을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내 삶에서 더 해야 하고 덜 해야 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살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