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가 힘든 이유
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루이스 스미스(Lewis B. Smith)는 사람이라면 누 구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은연중에 즐기는 본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본성 때문에 우리는 누군가를 용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말로는 용서한다고 해도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용서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용서를 '험난한 과정'이라고 표현한 스미스는 「진정한 용서에는 7가 지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1. 시간을 두고 천천히 용서한다.
2. 먼저 이해함으로 용서한다.
3. 혼란한 마음으로 용서한다.
4. 분노함으로 용서한다.
5. 할 수 있는 만큼 조금씩 용서한다.
6. 하고 싶은 만큼 자유롭게 용서한다.
7. 근본적인 감정과 마주하며 용서한다.
우리 힘으로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진심으로 상대를 용서하기로 결심할 때 주님은 넘치는 사랑과 자비로 극복할 힘을 주십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로 결심하십시오. 아멘!
주님, 감사와 용서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게 하소서,
위 7가지 항목을 프린트하거나 스마트폰에 저장해 자주 읽고 실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