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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9 13:53

봉우리 위의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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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리 위의 종교

 

 

20세기 중국 최고의 지성으로 불리는 린위탕 박사는 자신의 대표작 「생활의 발견 . 에서 스스로를 이교도라고 불렀습니다. 린위탕 박사는 목사님인 아버지 밑에서 모태신앙으로 자랐으나 신앙에 의심을 품고 다른 종교에도 길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교도'라는 표현은 기독교에만 길이 있다는 진리를 비꼬기 위한 의도였습 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나고 린위탕 박사는 「이교도에서 기독교인으로」 라는 자전적 수필을 썼습니다. 

이 책에서 린위탕 박사는 이교도에서 다시 기독교인이 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나는 그동안 다른 우물에 답이 있나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러다 한 우물에 빠졌는데 그곳에서는 '네가 전생에 저지른 일 때문에 우물에 빠진 것이다'라는 말만 했습니다. 어떻게 기어 나와 다른 우물에 빠졌는데 이번엔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똑바로 살아!'라는 책망만 들었습니다. 우물에 빠진 나를 구하기 위해 누군가 직접 줄을 매고 내려온 종교는 기독교뿐이었습니다." 

좋은 종교는 많지만 진리는 하나뿐입니다. 유일한 구원의 방법인 예수 그리스도를 절대 떠나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세상에 존재하는 유일한 진리의 말씀을 힘써 전하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이 세상의 유일한 진리임을 의심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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