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과 포기하지 않으면
「제주 극동방송은 하루 24시간 방송 가운데 AM채널을 통해 외국어 방송을(중/일/러) 6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그중 매일 밤 9시 30분-10시 45분까지 1시간 15분 동안 일본 전역의 1억 3천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복음화율이 1%에 불과한 미전도 종족이자 8백만의 신이 있다고 할 정도로 우상이 많은 나라입니다. 그런 속에서 일본의 한 청취자의 사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저는 30세 여성입니다. 한동안 FEBC를 들었지만 방송사에 연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저는 불교 단체에 속해있고 최근에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해서 기독교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FEBC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FEBC는 교회에 갈 수 없거나, 믿음을 가지기 주저하는 사람을 위해 잘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이 방송을 들으면서 - 나도 예수님과 가까운 친구가 되고 싶다'는 바 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알 수 없지만, 예수님이 저에게 '나와 친구가 되는 게 어때?'라고 부르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그 게 사실이라면 저는 당연히 예수님께 응답하고 싶습니다. FEBC에 정말 감사합니다. Ms. R. S.로부터"
한 영혼을 얻기 쉽지 않은 일본에서도 극동방송을 통해 영혼 구원의 역사는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과 포기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때에 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아멘!
주님,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해외에서 선교에 힘쓰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