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효과
프랑스의 과학자 알프레드 토마티스(Alfred A. Tomatis)는 "모차르트 음악을 들려주면 태교에 도움이 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과학계에서는 근거 없는 가설이라 일축했지만 아인슈타인도 연구를 할때 모차르트 음악을 즐겨듣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학자들이 이 학설을 지지했습 니다.
모차르트 음악을 10분만 들려줘도 순간적으로 공간추리력이 30% 정도 증가한다는 이 논문은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지며 모차르트 열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전 세계적으로 진행된 실험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시끄러운 음악을 들을 때 집중력이 향상됐으며 어떤 사람은 일상 속의 소음이 더 도움이 됐습니다. 국내의 한 방송에서 진행된 실험에서는 트로트가 가장 효과가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먹을 때 기분이 좋아지듯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때 심신에도 안정이 찾아오는 단순한 효과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의 음악보다도 찬송을 듣고 부를 때, 세상의 문학보다도 성경을 읽을 때, 명상보다도 기도할 때 마음의 안정을 찾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진정한 믿음을 키워 가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 안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안정되는 믿음을 주소서.
세상의 그 어느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사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