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추수감사절을 지켜낸 믿음

 

추수감사절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북미 대륙에 도착한 청교도들이 첫 추수 이후에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곡식 재배를 도와준 원주민들 함께 음식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됐습니다. 1623년 매사추세츠 주지사 윌리엄 브래드퍼드가 ‘추수감사절’로 지킬 것을 선언했고, 1789년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이를 전국 기념일로 확대했으나 제3대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은 왕의 관습이라며 이를 중단했습니다. 그 후 일부 주(州)에서만 제각기 다른 날짜에 지켜지며 명맥만 유지됐습니다. 그러던 중 1828년 ‘가디 여성지’의 편집인 사라 헤일이 전국적으로 추수감사절 복고 운동을 전개했습니다. 대통령과 정치인들에게 편지도 보냈습니다. 조롱과 멸시, 심지어 ‘여자가 왜 나서느냐’는 비난에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1863년 링컨 대통령이 남북전쟁 중 추수감사절을 지키며 휴전하면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공휴일로 정했습니다. 1941년 미국의 의회가 이를 최종 승인하므로 오늘에 이르렀고 온 세계가 지키게 된 것입니다. 한 여인의 강하고 끈질긴 인내와 집념이 없었다면 우리는 영원히 추수감사절을 지키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1. 신실한 친구

    Read More
  2. 있어야 할 곳, 해야할 것

    Read More
  3. 하나님의 울타리

    Read More
  4. 소망을 나누라

    Read More
  5. 피해야 할 말

    Read More
  6. 기도의 기적

    Read More
  7. 서울 부자의 묘비명

    Read More
  8. 거장의 눈

    Read More
  9. 타이태닉호의 비극

    Read More
  10. 희망 나누기

    Read More
  11. 추수감사절을 지켜낸 믿음

    Read More
  12.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Read More
  13.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을 때

    Read More
  14. 네 부모를 공경하라

    Read More
  15. 인생의 의미

    Read More
  16. 할 수 있다는 생각

    Read More
  17. 성장해야 지킨다

    Read More
  18. 반드시 응답하신다

    Read More
  19. 행복과 축복의 차이

    Read More
  20. 다른 복음의 위험

    Read More
  21. 함께 성장하는 기쁨

    Read More
  22. 러시모어산의 눈물

    Read More
  23. 소풍 같은 모임

    Read More
  24. 내 마음의 빛깔과 교회

    Read More
  25. 트집잡기

    Read More
  26. 아침 안개와 같은 인생

    Read More
  27. 밥 얻어먹는 누나

    Read More
  28. 세족식을 위하여 / 정호승

    Read More
  29. 은혜의 조건

    Read More
  30. 주님과 함께 한 결단

    Read More
  31. 새해 시작의 기도

    Read More
  32. 기도 응답을 위한 점검

    Read More
  33. 감사하려는 엄청난 노력

    Read More
  34. 하나님을 못 믿을 때

    Read More
  35. 은혜를 구하는 기도

    Read More
  36. 이 또한 응답이다

    Read More
  37. 세상이 실망하는 이유

    Read More
  38. 영원을 위해서

    Read More
  39. 전쟁 대신 평화를

    Read More
  40. 마음의 새를 쫓으라

    Read More
  41. 가장 중요한 생명

    Read More
  42. 가스펠 효과

    Read More
  43. 생명책에 새겨질 이름

    Read More
  44. 두 가지 정체성

    Read More
  45. 낙심과 포기하지 않으면

    Read More
  46. 애통하는 복

    Read More
  47. 말씀에 맡기라

    Read More
  48. 봉우리 위의 종교

    Read More
  49. 손양원 목사님의 아홉 가지 감사 기도

    Read More
  50. 'Yes' 대신 'Another'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25 / 36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04 / 1,54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