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중 꼭 챙기는 것이 있습니다.
양치도 그중 하나지요.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상이지요.
복잡한 마음을 평온하게 잡아주는 명상도 우리 정신 건강에 참 필요한 시간인데 매일매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명상을 양치 정도만 할 수 있다면 우리 머릿속도 매일 아침
깨끗하게 리셋되어 시작될 거예요. 더도 덜도 말고 그냥 양치하듯이.
- 이상현의《뇌를 들여다보니 마음이 보이네》중에서 발췌 -
구약 잠언 4장 23절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Above all else, guard your heart, for it is the wellspring of life.”라는..
여러분은 보이지 않는 본인의 마음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시는지요.
인간의 마음은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