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6.06.06 10:25

아름다운 부부

조회 수 5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결혼식 때 종종 낭송되는 인디언 축시가 있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비를 맞지 않으리, 서로가 우산이 되어 줄 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춥지 않으리, 서로가 따뜻함이 될 테니까

이제 두 사람은 외롭지 않으리, 서로가 동행이 될 테니까

두 사람은 비록 두 개의 몸이지만,

이제 이들 앞에는 오직 하나의 인생만이 있으리라.”

 

오는 21일은 부부의 날입니다. 우리는 배우자가 내 우산과 따뜻함이 되어 주길 요구할 때가 많습니다. 가정의 목적이 행복이라 믿기에 그 행복을 상대방에게서 찾으려 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다른 사람의 행복의 근원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무게를 감당하기엔 우리는 너무 약하고 불완전합니다. 행복의 근원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더구나 가정의 목적은 행복이 아닌 거룩함이며 그 거룩함 위에서 하나님이 맡겨 주신 사명을 함께 감당해야 합니다. 이 사실을 온전히 깨달을 때 비로소 배우자의 동행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묻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여쭤봅니다. “주님, 오늘 저는 어떤 남편(아내)입니까.”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11 / 21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090 / 1,54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