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늘 부족한 예배인도자입니다. 아무 자격없는 자를 세워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 자리를 지켜가고 있네요~ 여기 저기 자료들을 찾다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