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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의 숨은찬양찾기
2022.07.19 05:32

성도의 삶-We Love

조회 수 307 추천 수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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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주소 https://youtu.be/mkJshlqwcrY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문- 

 

성도라 지칭하는 우리는 무엇보다 하나님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할 뿐만 아니라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것이라고 말한다. 

 

그분의 이름이 이 땅에 떨어져 짓 밟히지않으려면그분을 영화롭게 해야하는데, 그것은 먼저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우리 삶에 즐거움으로 뿌리내려야만 한다는것으로 생각된다. 

 

코로나 이후 인류의 문명은 상당히 빠른속도로 발전했다고한다.

생각치도 못한 실시간 온라인 예배가 그것이고, 스마트폰으로는 안되는게 없는 세상이 되었다.

요즘엔 웬만한 교회는 전자드럼으로 바뀌는곳이 많아짐을 보는데, 이는 실제 오리지널 드럼의 음색을 거의 실제와 가깝게 구현할수 있기에 가능한 영역인것 같다. 

 

음향기기는 이젠 아날로그보단 디지털로 전환이 되고있는것도 또한...

 

세상은 급변하는데 사실 따라가기가 매우 버겁다.

일단 돈이 많이 들기도하고 옛것에서 새로움으로 전환되는상황에 빨리 전환되는 과도기가 너무 길어지면서 도중에 포기해버리기도 한다. 

 

기술적 도약이 빨리지면서 편리함은 확장되지만 감정, 감성, 생각 등의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인격은 쇠퇴되어가는것은 아닌가 싶다. 

 

최근 우리가정이 정착할 교회를 찾는중 지인의 강권으로 3주째 출석하는 교회가 있는데 우선 교회의 성도가 우리가정을 향하여, 너나 할것없이 부담보단 가정이 하나님을 즐거워할수 있도록 힘써 기도하고 애쓰는 환대를 통해 마음의 뾰족함과 각진것들이 깎이고 녹는것을 경험하였다. 

 

모든교회가 본받을만하고 또 본받길 바라는 초대교회는 역사적으로도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또 성도가 성도로써 존재하는 모는것이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한동안 교회에대한 어려움과 바닥을 치는 나의 모습에 많은 좌절과 메마름이 있었지만 어쩌면 교회의 바른 모습이 이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폐쇄적인 양상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는 세상에도 마음의 빗장을 벗어던지는것은 참으로 여럽다. 그래서 배려심도, 이해심도 약해져만간다. 

 

앞서 언급한 사람의(성도의) 제일되는 목적이, 사람이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것이 진짜 목적이라면, 그 목적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확장해가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다. 

 

'주님 주신 맘 알아가며 함께할때 서롤 믿어주고

보이지않아도 서롤위해 기도하며 함께하는 이것이 

성도의 삶.. 우리의 삶.' 

 

우리의 존재목적은 하나님이 증거해주셨다. 

그 증거를 어둠의 장막으로 가리우고 살기보다

이제는 하나님이 우리로인해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신비로운 삶의 영역을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결국 교회가 되는 성도의 인생 모든영역에 그분을 즐거워함으로 말미암아 탄생하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확상되고 또 모든이가 누리는것.

그것이 우리가 교회를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며 사역하는 방향이 되기 바란다. 하루하루 하나님을 즐거워하길

 

그리하여 그분의 이름이 영화로와지고 그 아름다움을 누리는 성도의 삶이 되길. 

 

주님 주신 마음을 보네
자신을 온전히 내주신 주
당신의 모든 마음 우리게 쏟으셨네
참 깊은 그 사랑

주님 주신 마음 느끼네
한 사람도 놓지 않으신 주
쏟으신 사랑으로 우릴 성도로 부르셨네
참 귀한 그 사랑

이젠 그 사랑을 배워가며
주님 안에 서로를 볼 때에
함께 든든히 주님의 길 따라 
살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주님 주신 마음 느끼네
한 사람도 놓지 않으신 주
쏟으신 사랑으로 우릴 성도로 부르셨네
참 귀한 그 사랑

이젠 그 사랑을 배워가며
주님 안에 서로를 볼 때에
함께 든든히 주님의 길 따라 
살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이젠 그 사랑을 배워가며
주님 안에 서로를 볼 때에
함께 든든히 주님의 길 따라 
살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

주님 주신 맘 알아가며
함께 할 땐 서로를 믿어주고
보이지 않아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하는 이것이 성도의 삶 우리의 삶
이것이 우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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