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한인희의 책 산책
조회 수 1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경의 특수한 구절들과 사건들을 근거로 한 논법에 대답한다. 12-19)

12. 신명기 30:11 이하

그러나 반대자들은 우리의 설명에 강력히 반대되는 듯한 구절을 모세의 율법에서 인용한다.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오직 그 말씀이 네게 심히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30:11-14).

우리의 가장 믿을 수 있는 해석가인 사도 바울은 모세가 여기서 복음의 가르침에 대해서 말한 것이라고 단언함으로써(10:8), 우리의 모든 의심을 제거한다. 그러나 우리는 사도의 권위를 빌릴 것 없이 논박할 방법이 있다. 만일 모세가 교훈들에 관해서만 말한 것이라면, 그는 백성에게 심히 허망한 자신(自信)을 불어넣은 것이 된다. 만일 그들이 율법을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인 듯이 자기 힘으로 지키려 했다면, 그것은 파멸로 돌진한 것 외에 달리 무엇이었겠는가? 율법에 근거하려면 반드시 죽음이 걸려 있는 절벽을 지나야 하는데 그 율법을 지키는 능력을 어디서 찾을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러면 모세의 이 말씀은 자비의 언약을 의미한 것이 더할 나위 없이 분명하다. 그는 율법의 규정들과 함께 그 자비의 언약을 공표했던 것이다. 몇 절 앞에서 그는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친히 우리의 마음에 할례를 행하실 필요가 있다고도 가르쳤기 때문이다(30:6). 그러므로 그는 곧 뒤에서 말한 그 능력을 사람의 힘에 두지 않고 성령의 도움과 보호에 둔 것이다. 성령은 연약한 우리 안에서 자기의 사업을 힘차게 실현하신다. 이 구절도 단순히 교훈들에 대해 언급한다고 해석할 것이 아니라, 복음의 약속들에 대해 언급한다고 해석해야 한다. 그리고 복음의 약속은 의를 얻을 능력이 우리 안에 있다고는 전연 주장하지 않고, 도리어 그런 능력을 전적으로 부인한다.

바울은 이러한 증언을 확인한다. , 복음 안에서 주어진 구원은, 율법에 의해서 우리에게 제시된 어렵고 가혹하고 지키기에 불가능한 조건 아래 주어진 것이 아니라, 쉽고도 언제든지 지킬 수 있으며 공적으로 따를 수 있는 조건하에 주어진 것이라고 한다. 물론 율법에 의해서 주어진 구원은 모든 율법을 성취한 사람만 결국 얻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성경 말씀은(10) 인간 의지의 자유를 확립하는 데는 아무 가치도 없다.

 

 

13. 하나님이 사람들의 행동을 기다리신다는 것은 자유 의지를 전제한다는 주장

하나님께서 간혹 사람들을 시험하시는 의미에서, 은총의 도움을 철수하시고 그들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 노력의 방향을 돌리는가를 기다려 보신다고 하는 구절들을 반대자들은 자주 끌어 온다(5:15). 만일 하나님의 버림을 받은 백성이 자기 힘으로 회심할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한다면, 그들은 성경 전체에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런 말씀들은 무슨 뜻이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바꿔 말한다면 다음과 같을 것이라고 나는 대답한다. “이 백성은 완고해서 경고와 권고와 책망이 아무 효과도 없으므로, 나는 잠깐 물러서서 그들이 고통당하는 것을 조용히 내버려 두겠다. 오랫동안 재난을 겪고 나서 언제 나를 기억하고 내 얼굴을 찾게 되는지 볼 것이다.”(5:15) 주께서 떠나가신다는 것은 예언을 중지하신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그 다음에 무엇을 하는지를 보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 동안 그들을 여러 가지 고난으로 조용히-말하자면 비밀히-시험하신다는 뜻이다. 이 두 가지 일을 하시는 목적은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만드시려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우리를 공손하게 만드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시정을 받기 전에 역경의 채찍으로 타도되겠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일시 떠나시는 목적은, 어떤 자유 의지의 힘이 우리에게 있다고 하는 것을 나타내시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무것도 아님을 자각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시려는 것뿐이다.

 

 

14. 그러면 이 행위들은 우리의행위가 아닌가

그들은 또 다음과 같이 논한다.

선행을 우리의것이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이며, 우리는 죄를 짓지만 거룩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도 한다고 인정된다. 죄가 우리에게서 왔다고 해서 우리에게 돌리는 것이 옳다면, 같은 이유로 선행에서 우리가 하는 몫도 인정해야 마땅하다. 그리고 우리 자신의 노력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이 밀어주신다고 해서, 우리가 거저 돌덩이처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에 첫째 자리를 드리지만, 저 표현들은 우리의 노력이 둘째 자리를 차지한다고 일러 준다.

여기서 우리의라는 소유 대명사는, 원래는 우리 것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거저 주시는 선물로서 우리의 것이 된다는 뜻이 아니고 무엇이라고 그들은 생각하는가? 그러므로 그들은 주기도에도 같은 어리석은 점이 있다고 조롱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오직 하나님의 선심에 의해서 할 뿐인 선행을 우리의것이라고 부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은 아니라고 인정해야 한다.

둘째 항의는 좀더 강하다. 성경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을 경배하며 의를 보존하며 율법을 지키며 열심히 선행을 한다고 확언하는 때가 많다. 이런 일은 마음과 의지의 고유한 기능이므로 만일 우리의 열성이 하나님의 힘을 어느 정도 나눠 받는 것이 아니라면, 이 일들을 어떻게 동시에 성령에게도 돌리고 우리 자신에게도 돌릴 수 있겠는가? 그러나 주의 성령이 성도들에게 어떻게 작용하시는지를 잘 생각하기만 하면, 이런 너절한 항의는 쉽게 처리할 수 있다.

그들이 악의로 우리에게 던지는 비유는 적당하지 않다. 어떤 미련한 사람도 우리가 돌을 던지듯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움직이신다고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우리가 가르치는 것은 이런 뜻이 아니다. 우리는 찬성과 배척, 원함과 원치 않음, 추구와 저항 등의 행동은 인간의 본성에 있는 기능이라고 한다. 바꿔 말하면, 허망한 것에 찬성하고 완전한 선을 배척하며, 악을 원하고 선을 원하지 않으며, 사악을 추구하고 의에 저항하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이런 부패 행위를 자기의 진노의 도구로 이용하고자 하시면, 그것을 뜻대로 조종하셔서 사람의 썩은 손을 통해서 자기의 선한 사업을 실현하신다. 그러면 자기의 정욕만을 따라 노력하는 악인이 하나님의 권능을 섬길 때에, 우리는 그런 악인을 돌에-외부의 힘에 움직여 자기의 운동이나 감각이나 의지가 전연 없이 거저 밀려가는 돌에-비교할 것인가? 우리는 거기에 큰 차이가 있다고 본다.

그러나 여기서 특히 문제되는 선한 사람들은 어떤가? 주께서 그들 속에 자기의 나라를 건설하실 때에 주님은, 의지의 본유적 성향에 따라 빗나간 정욕에 의해서 전후좌우로 끌리지 않도록 성령으로써 그들의 의지를 억제하신다. 그리고 성결과 의를 향하도록, 자기의 의를 표준으로 삼아 그 의지를 굽히며 형태를 주며 방향을 지시하신다. 비틀거리며 넘어지지 않도록 성령의 힘으로 그들의 의지를 바로잡으며 힘을 주신다. 이런 뜻으로 어거스틴도 말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작용을 받을 뿐이고 자기는 행동하지 않느냐?’고 여러분은 말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행동을 하며 또 작용을 받습니다. 선한 사람의 작용을 받으면 여러분은 좋은 행동을 합니다. 여러분에게 작용하시는 성령은 행동하는 사람들을 도우십니다. ‘돕는 이라는 말은 여러분도 행동한다는 뜻을 보입니다.” 이 발언의 처음 부분에서 그는 성령의 작용이 사람의 행동을 제거하지 않는다고 한다. 선을 추구하도록 지도를 받는 사람의 그 의지는 본성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돕는다는 말에서 우리도 무엇을 하는 것이라는 추리를 할 수 있다고 곧 첨가하는데, 이 점은 우리 각 사람에게 무엇을 돌린다는 뜻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우리의 나태를 조장하지 않기 위해서 그는 하나님의 행동과 우리의 행동을 연결해서, “결심하는 것은 본성에 속하고 바르게 결심하는 것은 은총에 속한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앞에서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우리는 정복할 수 없고, 심지어 싸울 수도 없다고 말한 것이다.

 

 

15. “행위는 하나님이 주셨으니 우리의것이요, 하나님이 고무하셨으니 하나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중생(重生)과 하나님의 은총과의 관계를 논할 때, 그 은총은 사람의 의지를 지휘하며 규정하는 성령의 지배라고 해석된다. 성령이 지배하실 때에는 반드시 시정과 개혁과 갱신이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중생의 시작은 우리의 것을 일소하는 것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성령은 이런 기능들을 하시려면 반드시 움직이며 행동하며 재촉하며 참으며 보존하셔야 한다. 따라서 은총에서 생기는 행동들은 모두 전적으로 성령의 행동이라고 말하는 것은 옳다. 동시에 우리는 어거스틴이 은총은 의지를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재건한다고 가르친 말이 옳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이 두 가지 생각은 본질적으로 일치한다. , 사람의 부패하고 타락한 의지가 시정되어 의의 참된 지배를 받도록 지도될 때, 그것은 재건된다고 한다. 동시에 새로운 의지가 사람 속에 창조된다고 한다. 본성에 있는 의지는 심히 타락하고 부패해서 새로운 본성을 집어넣을 필요가 있다고 그는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자유 의지의 힘과 하나님의 은총을 혼합하려고 애쓰지만, 그런 혼합은 은총을 부패시킬 뿐이다. 마치 포도주에 쓴 흙탕물을 타는 것과 같다. 설사 의지에 어떤 선한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성령의 순수한 감동에서 생긴다. 그러나 우리는 의지를 타고났으므로, 하나님이 자기가 찬양을 받으셔야 한다고 정당하게 주장하시는 일을, 한 편에서는 우리가 했다고 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 이유는, 첫째로, 하나님이 사랑으로 우리 안에서 하시는 일은 우리 것이다. 다만 그것은 우리가 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 둘째로, 하나님이 선을 향해서 지도하시는 그 마음도 우리의 것이요, 의지도 우리의 것이요, 노력도 우리의 것이다.

 

 

16. 창세기 4:7

그들은 창세기에 있는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는 발언을 인용한다(4:7). 그들은 이 말씀을 죄에 적용해서, 주께서 가인에게 약속하시기를, 만일 그가 죄를 정복하려고 애쓸 결심을 한다면, 죄의 힘이 그의 마음을 지배하지 못하리라고 하신 듯이 말한다. 그러나 그렇게 해석해서는 안 된다.

만일 그렇게 해석한다고 한다면, 주께서는 이 발언 내용을 약속하셨거나 그렇지 않으면 명령하셨을 것이다. 만일 명령하셨다면, 인간의 능력이 있다는 증명은 거기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밝히 설명했다. 만일 약속하셨다면, 가인이 정복하리라던 죄에 항복했으니, 그 약속은 어디서 실현되었는가? 그 약속에는 무언중에 조건이-예컨대, “네가 싸운다면 승리를 얻으리라는 식으로-포함되어 있었다고 그들은 말하려는가? 그러나 누가 이런 핑계를 용인할 수 있는가? 이 지배가 죄에 관한 것이라면 말투가 명령법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힘이 미치지 못하더라도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지정한다는 것을 아무도 의심할 수 없다.

 

 

17. 로마서 9:16과 고린도전서 3:9

그들은 또 사도의 증언인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니라는 말씀을 인용한다(9:16). 이것을 근거로 그들은 사람의 의지와 노력에 어떤 것이 있고, 그것은 비록 자체만으로는 미약하지만, 하나님의 자비의 도움을 받을 때에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나타낸다고 추론한다. 그러나 바울이 말하는 뜻을 이해하기만 하면 이들의 견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바울이 말하는 뜻은 비교적 단순하다. 우리를 위해서 구원으로 가는 길을 준비하는 것은 (사람의) 의지도 아니요 노력도 아닌 하나님의 자비뿐이라고 한다. 바울은 디도에게 보낸 편지에서도 바로 이런 말을 했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3:4-5). 어거스틴은 확고한 추론을 한다. “그러므로 만일 원하거나 달음박질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달음박질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이 논법을 뒤집어서, 하나님의 자비는 단독으로 행동하지 않으므로 하나님의 자비로 말미암음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 둘째 추론이 불합리하므로, 어거스틴은 주께서 사람의 의지를 준비하시지 않으면 사람에게는 선한 의지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말한 것이라고 바른 결론을 내린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원하거나 달음질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이 두 가지 일을 다 성취하시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라고 한 바울의 말을(고전3:9) 비틀어서 똑같이 무지한 곡해를 한다. 이것이 교역자들에 국한된 말씀이라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뿐 아니라, 그들을 동역자라고 부르는 것은 그들이 자기의 무엇을 공헌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일할 능력과 필요한 은사를 주신 다음에 그들의 수고를 이용하시기 때문이다.

 

 

18. 집회서 15:14-17

그들은 집회서의 저자를 들먹인다. 이 사람의 권위가 의심을 받는다는 것은 세상이 알고 있다. 나는 이 저자를 거부할 수 있는 완전한 권리가 있지만, 가령 그를 거부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는 자유 의지를 어떻게 변호하겠는가? 그는 말한다. 사람이 창조된 직후에 하나님은 그가 자기의 지혜의 힘으로 살도록 맡기셨다. 그에게 계명들을 주셨다. 그가 계명을 지키면 계명이 그를 지키리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그의 앞에생명과 죽음, 선과 악을 두셨다. 어느 쪽이든지 그가 택하신 대로 주시리라고 하셨다”(집회서15:14-17, 의역). 사람이 창조된 때에 생명이나 죽음을 취할 능력을 받았다고 인정하자. 그러나 만일 우리가 사람은 이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이 타락해서 자기 자신과 가진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므로 처음 창조되었을 때에 그가 가졌던 것이 모두 다 반드시 곧 그의 부패·타락한 본성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나는 논적들뿐 아니라 집회서 저자에게도(그가 누구였든간에) 대답한다. 구원을 얻는 능력을 자기 안에서 찾으라고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그대의 소원이라면, 우리는 그대의 권위를 존중하지 않으며, 의심할 여지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그대의 권위가 조금이라도 편견을 일으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한인희의 책요약

한인희의 책요약

  1.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2부 미래 종말론. 제 9장 중간상태

    Date2023.08.07 By하늘향기 Views278
    Read More
  2.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2부 미래 종말론. 제 8장 영혼 불멸론

    Date2023.07.05 By하늘향기 Views222
    Read More
  3.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2부 미래 종말론. 제 7장 육체의 죽음

    Date2023.07.05 By하늘향기 Views215
    Read More
  4.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1부 시작된 종말론. 제 6장 “이미”와 “아직” 사이의 긴장

    Date2023.06.23 By하늘향기 Views232
    Read More
  5.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1부 시작된 종말론. 제 5장 성령과 종말론

    Date2023.06.23 By하늘향기 Views209
    Read More
  6.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1부 시작된 종말론. 제 4장 하나님의 왕국

    Date2023.06.09 By하늘향기 Views183
    Read More
  7.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1부 시작된 종말론. 제 3장 역사의 의미

    Date2023.06.09 By하늘향기 Views193
    Read More
  8.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1부 시작된 종말론. 제 2장 신약 종말론의 본질

    Date2023.06.09 By하늘향기 Views216
    Read More
  9. 개혁주의 종말론(A.후크마) 1부 시작된 종말론. 제 1장 구약에 나타난 종말론적 개관

    Date2023.06.09 By하늘향기 Views227
    Read More
  10. 대천덕 신부의 하나님 나라

    Date2023.01.28 By하늘향기 Views218
    Read More
  11. 히브리서 13장 5-15, 18절(메세지 성경)

    Date2023.01.11 By하늘향기 Views207
    Read More
  12. 히브리서 11장 32절~12장 17절(메세지 성경)

    Date2023.01.11 By하늘향기 Views292
    Read More
  13. 기독교 강요- 2권: 7장. 율법의 목적(2)

    Date2022.12.14 By하늘향기 Views162
    Read More
  14. 기독교 강요- 2권: 7장. 율법의 목적(1)

    Date2022.12.14 By하늘향기 Views151
    Read More
  15. 기독교 강요- 2권: 6장. 중보자-오직 그리스도

    Date2022.12.12 By하늘향기 Views183
    Read More
  16. 기독교 강요- 2권: 5장. 자유의지에 대한 논박(2)

    Date2022.12.07 By하늘향기 Views188
    Read More
  17. 기독교 강요- 2권: 5장. 자유의지에 대한 논박(1)

    Date2022.12.06 By더락 Views175
    Read More
  18. 죄 죽임-존 오웬(6) 6부. 죄 죽임의 수단

    Date2022.09.30 By더락 Views162
    Read More
  19. 죄 죽임-존 오웬(5). 5부 죄 죽임을 위한 개별적 지침(3)

    Date2022.09.28 By더락 Views173
    Read More
  20. 죄 죽임-존 오웬(5). 5부 죄 죽임을 위한 개별적 지침(2)

    Date2022.09.28 By더락 Views15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150점
2위 예배자 50913점
3위 엔돌핀 41405점
4위 로이 3903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665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344 / 443
어제ㅤ
2,800 / 4,749
전체ㅤ
492,106 / 1,841,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