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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웠는데요 두렵지않습니다"
바울이 빌립보교회를 향하여 던진 도전적임 메시지는 교회이며 성도된 우리가 가져야할 멘탈리티를 명확하게 말해준다.
어쩌면 자신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서라면 신앙조차도 '이기적'으로 하면 된다.
실제로 바울도 내가 세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것이 훨씬 더 좋은 일이라고 고백한다 (빌1:23)
그러나 그것은 '나의 유익'이지 연합된 '타인을 위한 유익'이 아님을 알았다.
그리고 복음을 위하여 한 마음과 한뜻으로 협력할 것을 권면하다.
그러면서 아주 큰 한 방을 날리는데,
그리스도를 위해 은혜를 주신것은 믿을뿐 아니라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라고 한다 (빌1:29)
육아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할때, 부모에게 절대로 화내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말을 할때, 한 번 더 생각하고 말을 하라고 한다.
왜냐면 사람은 나쁜말, 사람을 짓누르는 말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잘' 나오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생의 원리속에서 '악' 은 부자연스러워야 함에도 너무나 자연스럽다.
나태함,
편안함(안락함).
시기.
질투,
열등감,
분노,
착취,
이루말할 수 없이 많다.
그렇기에 선을 향해 나아가고자 할때, 악에 잠시되어버린 세상에서 튀는 행동이 나올 수 밖에 없고,
그로인해 '쟨 좀 이상해.' , '누구는 뭐 예수 안믿나."라는 험악한 말들에 우리의 신앙이 무너지게 된다.
앞서 말한 믿는자가 마땅히 받게 되는 고난에 대해서 언급할때,
그 전에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을 한다.
'무슨 일에든지 대적하는 자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아니하는 이 일' 을 듣고자 함이라
이것이 그들에게는 멸망의 증거요,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거'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 (빌 1: 28)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이 맞는데, 고난을 받는다면 우리안에 이미 영원의 씨앗이 심겨지고 뿌리내렸다는 증거다.
그래서 서두에 언급했던 우리의 자랑스런 외침이 가능할것 같다.
'두려웠는데요 두렵지않습니다' 라고.
자신만의 영적유익조차 포기하고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는 바울의 모습처럼
세상의 바른 유익과 섬기는 교회의 유익을 위해 받는 고난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 증거임을 기억하며,
우리의 삶에 주어진 여러 상황들 속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를 보잘것없는 자로 여기지 말며
영광스러운 자로써 하루를 살아가는 두려움 없는 강한자이길..
-성도의 노래-
환난 가난과 고난 수고로움 속에도 성도는 그 믿음을 지켰네
주를 섬기는 일에 자신을 다 드리며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그 길을 걸었네
환난 가난과 고난 수고로움 속에도 성도는 그 믿음을 지켰네
주를 섬기는 일에 자신을 다 드리며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그 길을 걸었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하시고 그리스도로 인하여 자유케 되었네
우리는 무명하나 유명한 자요 죽음의 위기 속에도 참 생명 가졌고
근심하나 기뻐하며 가난하나 다른 이를 부요케하는 자로다
환난 가난과 고난 수고로움 속에도 성도는 그 믿음을 지켰네
주를 섬기는 일에 자신을 다 드리며 진리의 말씀과 성령으로 그 길을 걸었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하시고 그리스도로 인하여 자유케 되었네
우리는 무명하나 유명한 자요 죽음의 위기 속에도 참 생명 가졌고
근심하나 기뻐하며 가난하나 다른 이를 부요케하는 자로다
우리는 무명하나 유명한 자요 죽음의 위기 속에도 참 생명 가졌고
근심하나 기뻐하며 가난하나 다른 이를 부요케하는 자로다
우리는 무명하나 유명한 자요 죽음의 위기 속에도 참 생명 가졌고
근심하나 기뻐하며 가난하나 다른 이를 부요케하는 자로다
근심하나 기뻐하며 가난하나 다른 이를 부요케하는 자로다
모든 것 가진 자로다
모든 것 가진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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