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사회학자 다커 캘트너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밀스대학의 졸업생들의 사진을 분석했습니다.
다커는 졸업사진에서 표정이 밝은 쪽과 어두운 쪽을 그룹으로 나눠 설문조사를 진행한 뒤에 27세, 43세, 52세가 될 때마다 정기적으로 삶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사진에서 미소가 밝을수록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었습니다.
- 성취도가 높고 집중력이 좋음
- 결혼생활이 행복함
- 정신적, 육체적 문제가 적음
- 삶의 만족도가 높고, 부정적인 감정 지수가 낮음
100%라고는 할 수 없지만 논문으로 발표될 정도로 미소와 행복한 삶은 분명 연관 관계가 있었습니다.
교회에 나가는 나의 얼굴, 예배를 드리는 나의 표정, 말씀대로 선행을 실천하는 나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기대하는 행복한 미소가 있습니까?
합력하여 선을 이뤄가는 아름다운 동역의 손길이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신앙생활을 재정비해야 할 때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진정한 행복을 미소로 드러내십시오. 아멘!!
주님!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예배와 봉사를 하게 하소서.
내가 지을 수 있는 가장 환한 미소로 예배하고 봉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