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에 사는 엘라 레논이라는 소녀에게 편지가 한 장 도착했습니다.
‘사랑스러운 내 딸아, 보내준 편지는 잘 받았단다.
나에게 너는 세상의 무엇보다도 소중한 딸이란다.
무럭무럭 성장하는 딸의 모습을 보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너는 모를 거야.
엄마는 비록 먼저 천국에 갔지만 항상 너와 함께 할 거야’
편지 봉투에는 “천국 문 1번 출입구에서 딸을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가” 보낸 것으로 적혀 있었습니다.
3살 때 어머니를 여읜 엘라는 어머니의 날을 맞아 보고 싶다는 편지를 보냈는데 수취인이 없어 버리려던 우체국 직원이 우연히 보고는 대신 마음을 담아 보내준 편지였습니다.
비록 다른 사람이 보낸 편지였지만 어린 엘라에게는 큰 사랑의 위로가 됐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방법을 보여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고 이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성경이 어째서 유일한 진리인지 알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큰 사랑의 표식인 예수님과 성경 말씀을 통해 내 삶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우십시오. 아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주님의 사랑으로 내 삶을 채우소서.
구원과 말씀 묵상으로 주님의 사랑을 알아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