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3.06.24 21:41

목사와 신부

조회 수 12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국의 설교자 한 분이 사경회에서 로마 카톨릭 신부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둘이 만나 처음에는 날씨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가 점차 영적인 문제로 화제가 옮겨 갔습니다. 
그때 목사가 신부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카톨릭에 대해서 내가 한 가지 늘 마음에 부담스러운 것이 있는데 왜 당신들은 마리아에게 그토록 높은 지위를 줍니까?" 그러자 그 신부가 잠깐 생각하더니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만약 내가 이 나라의 왕을 만나러 간다면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지요. 나를 왕에게 소개할 사람을 사귀는 일이지요." 그러자 그 말을 들은 목사가 잠시 생각한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에 왕이 당신의 아버지라면 당신을 소개할 사람이 따로 필요하진 않지요?"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안식일의 멍에를 씌우려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었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1월호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141 울리는 꽹과리 소리
140 야성의 하나님을 만나라
139 모나크나비
138 너희 가운데 있다
137 생명의 잔치
136 모순투성이 세상
135 기근의 시대에도
134 평신도를 깨운다
133 미래를 바꾸는 길
132 [성경에 나오는 단위] 밧(‎בָּת - Bath) - 부피/액체
131 물두멍
130 완벽한 본
129 끊임없이 초청하라
128 지나간 기회
127 스토이의 교훈
126 세 가지 검증
125 도미노 효과
124 멈출 수 없는 사명
123 모두를 위한 복음
122 니가 그 교회 담임목사야. (익숙해 지면 안됩니다. )
121 정상의 가치
120 다섯 번의 죽음
119 버스 밀어 올리기
118 교회가 세워지다
117 피고석에 선 하나님
116 하나님 나라의 타르탄
115 친구
114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됩니다
113 사랑/괴테
112 손에 쥔 빵조각
111 예수님의 이름으로
110 조각과 걸작
109 팍스(Pax)와 샬롬(Shalom)
108 하나님과의 관계
107 높고 깊고 넓은 사랑
106 마다가스카르의 핍박
105 최후의 헌신
104 스펄존의 형편없는 설교
103 쾌락과 기쁨
102 러브 칵테일
101 핀셋 지원
100 믿음은 관계다
99 교만 경계하기
98 찬양의 능력
97 내 것보다 네 것이 더 탐스러워 보일 때 – 고깃덩어리를 입에 문 개 [이솝우화]
96 생명과 피
95 최고의 투자
94 시계의 바늘
93 황금의 뇌를 가진 사람
» 목사와 신부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16 / 26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095 / 1,54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