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뇌를 가진 사람

by 예배자 posted Jun 24, 20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볼테르는 프랑스의 철학자요 문필가로 '황금의 뇌를 가진 사람'이라고 불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뛰어난 머리와 높은 지식 때문에 교만하여 평생을 무신론자로 살았습 니다. 심지어 그는 길거리에서 하나님을 저주하며, "하나님이 있다면 나를 죽여 보라" 고 공개적으로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병들어 임종이 다가오자 그는 "의사 선생, 6개월만 내 생명을 연장시켜 주면 나의 전 재산을 다 드리겠소"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의사가 "6개월이 아니라 6시간 도 남지 않았다"고 하자 볼테르는 "아, 나는 지옥으로 떨어지는구나"라고 탄식하며 죽었습니다. 
볼테르는 뛰어난 철학과 지식을 가졌지만 그의 황금 뇌와 지식은 자기 자신조차 구원할 수 없었고, 오히려 사람들을 미혹하여 지옥에 빠뜨렸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자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단순히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습니다.
<풍성한 삶QT>2022.11월호에서
 

Articles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