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3.09.09 23:12

마다가스카르의 핍박

조회 수 2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다가스카르의 핍박 

 
1836년에 마다가스카르 정부가 선교사들을 추방하자 그들은 성경만을 남겨 두고 떠나야 했습니다. 그 후 마다가스카르 정부는 성경을 읽는 자들은 사형에 처한다고 공포하고, 계속하여 만 명 이상의 신도들에게 사형과 온갖 형벌로 박해를 가했습니다. 
그러나 신도들은 비밀리에 예배를 드렸고, 성경 역시 비밀리에 읽혀졌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인쇄조차도 금지되었기에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손으로 베껴 서로 나누어 읽으며, 서로의 믿음을 격려했습니다. 그리하여 선교사들이 추방될 때 고작 천 명 정도의 그리스도인과 200명의 사역자에 불과했던 것이 핍박 속에서도 7천 명의 그리스도인과 9백 명의 사역자로 늘어나는 놀라운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할 것이라 하셨는데(마16:18), 이는 성령과 믿는 자들이 핍박 중에도 그리스도를 중거하기 때문입니다.
<풍성한 삶QT>2023.1월호에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795 핀셋 지원
794 러브 칵테일
793 쾌락과 기쁨
792 스펄존의 형편없는 설교
791 최후의 헌신
» 마다가스카르의 핍박
789 높고 깊고 넓은 사랑
788 하나님과의 관계
787 팍스(Pax)와 샬롬(Shalom)
786 조각과 걸작
785 예수님의 이름으로
784 손에 쥔 빵조각
783 사랑/괴테
782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됩니다
781 친구
780 하나님 나라의 타르탄
779 피고석에 선 하나님
778 교회가 세워지다
777 버스 밀어 올리기
776 다섯 번의 죽음
775 정상의 가치
774 니가 그 교회 담임목사야. (익숙해 지면 안됩니다. )
773 모두를 위한 복음
772 멈출 수 없는 사명
771 도미노 효과
770 세 가지 검증
769 스토이의 교훈
768 지나간 기회
767 끊임없이 초청하라
766 완벽한 본
765 물두멍
764 [성경에 나오는 단위] 밧(‎בָּת - Bath) - 부피/액체
763 미래를 바꾸는 길
762 평신도를 깨운다
761 기근의 시대에도
760 모순투성이 세상
759 생명의 잔치
758 너희 가운데 있다
757 모나크나비
756 야성의 하나님을 만나라
755 울리는 꽹과리 소리
754 지지와 연대
753 회복의 주님
752 선행과 행복
751 편견의 진실
750 강아지와 사랑
749 어떻게 쓸 것인가
748 사랑에 집중하라
747 포기하지 않으면
746 보다 귀한 헌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8140점
2위 예배자 51346점
3위 엔돌핀 44235점
4위 로이 43950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챨스 15055점
8위 주정주정 12540점
9위 초록바람 12230점
10위 산세리프 8735점


오늘ㅤ
1,221 / 1,233
어제ㅤ
20,083 / 20,667
전체ㅤ
1,827,360 / 3,583,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