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이름으로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살았던 제이콥 L 쿠터라는 사람은 69세였음에도 활기 넘치는 사업 활동을 했습니다. 친구들은 "도대체 자네는 언제 은퇴할 것인가?"하고 물었습 니다. 그러면 쿠터는 은퇴할 생각이 없다며, 자신의 활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매일 밤 침실에 들어가기 전에 평화와 용기와 건강을 주신 주님을 생각하며 성경 말씀을 읽고, 그 말씀에 푹 잠깁니다. 그리고 어린애처럼 아침까지 푹 잡니다. 아침 7 시에 눈을 뜨고 잠시 동안 누운 채로 좋은 생각을 합니다. 그 생각이란 보통 성경 속에 있는 다음과 같은 말씀입니다. '나는 주님에 의해 힘을 얻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든 일을 할 것이다.' 이것이 영감과 격려가 되어 나는 노인이라는 생각에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기운차게 그날의 일을 하러 나갑니다. 이러한 나의 일상 의 규칙대로 쭉 계속해 나간다면 반드시 남은 생을 유익하고 만족하게 지내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풍성한 삶QT>2023.1월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