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3.09.09 23:14

교회가 세워지다

조회 수 3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교회가 세워지다

 

선교를 위해 평생 헌신한 목사님이 사도행전에 관한 책을 썼습니다. 이 목사님의 선교를 향한 열정과 열매는 사도행전을 이해한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을 읽으며 저도 사도행전을 깊이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수없이 읽었음에도 미로처럼 다가왔습니다. 수년이 지나도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성령님의 감동과 감화로 기록됐으니 제게도 사도행전을 열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부터 조금씩 성경이 보였습니다. 제가 받은 사도행전의 은혜는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아야 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믿고 전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아가 예수님의 이름을 믿으며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을 통해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상태에서 선포할 때 귀신이 떠나고 병이 낫고 교회도 세워지는 역사를 보게 됐습니다. 성령 충만함과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을 때, 교회는 베드로를 통해서 폭발적으로 부흥했고 바울을 통해 주님의 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졌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지성호 목사(서울이태원교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795 핀셋 지원
794 러브 칵테일
793 쾌락과 기쁨
792 스펄존의 형편없는 설교
791 최후의 헌신
790 마다가스카르의 핍박
789 높고 깊고 넓은 사랑
788 하나님과의 관계
787 팍스(Pax)와 샬롬(Shalom)
786 조각과 걸작
785 예수님의 이름으로
784 손에 쥔 빵조각
783 사랑/괴테
782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됩니다
781 친구
780 하나님 나라의 타르탄
779 피고석에 선 하나님
» 교회가 세워지다
777 버스 밀어 올리기
776 다섯 번의 죽음
775 정상의 가치
774 니가 그 교회 담임목사야. (익숙해 지면 안됩니다. )
773 모두를 위한 복음
772 멈출 수 없는 사명
771 도미노 효과
770 세 가지 검증
769 스토이의 교훈
768 지나간 기회
767 끊임없이 초청하라
766 완벽한 본
765 물두멍
764 [성경에 나오는 단위] 밧(‎בָּת - Bath) - 부피/액체
763 미래를 바꾸는 길
762 평신도를 깨운다
761 기근의 시대에도
760 모순투성이 세상
759 생명의 잔치
758 너희 가운데 있다
757 모나크나비
756 야성의 하나님을 만나라
755 울리는 꽹과리 소리
754 지지와 연대
753 회복의 주님
752 선행과 행복
751 편견의 진실
750 강아지와 사랑
749 어떻게 쓸 것인가
748 사랑에 집중하라
747 포기하지 않으면
746 보다 귀한 헌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8140점
2위 예배자 51346점
3위 엔돌핀 44235점
4위 로이 44040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챨스 15055점
8위 주정주정 12540점
9위 초록바람 12230점
10위 산세리프 8735점


오늘ㅤ
1,251 / 1,265
어제ㅤ
20,083 / 20,667
전체ㅤ
1,827,390 / 3,583,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