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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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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들이 80대의 노모에게 “교회가 너무 가기가 싫다”고 떼를 씁니다.

 이유를 물으니, 아들은 3가지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우선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째는 자리가 불편하다는 겁니다.

째는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한다는 겁니다.  

 

이소리를 듣고 있던 어머니가, “그래도 반드시 교회는 가야 한다” 라고 하면서,

 교회 가야 할 이유 역시 3가지로 말해 주었습니다.

 

“첫째, 교회에 가는 것은 너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고,

둘째, 교회에는 너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셋째, 정말 꼭 교회에 가야 할 이유, 네가 바로 그 교회의 담임목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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