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조회 수 2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떤 아들이 80대의 노모에게 “교회가 너무 가기가 싫다”고 떼를 씁니다.

 이유를 물으니, 아들은 3가지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우선 일찍 일어나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째는 자리가 불편하다는 겁니다.

째는 사람들이 자기를 싫어한다는 겁니다.  

 

이소리를 듣고 있던 어머니가, “그래도 반드시 교회는 가야 한다” 라고 하면서,

 교회 가야 할 이유 역시 3가지로 말해 주었습니다.

 

“첫째, 교회에 가는 것은 너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고,

둘째, 교회에는 너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셋째, 정말 꼭 교회에 가야 할 이유, 네가 바로 그 교회의 담임목사이기 때문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792 핀셋 지원
791 러브 칵테일
790 쾌락과 기쁨
789 스펄존의 형편없는 설교
788 최후의 헌신
787 마다가스카르의 핍박
786 높고 깊고 넓은 사랑
785 하나님과의 관계
784 팍스(Pax)와 샬롬(Shalom)
783 조각과 걸작
782 예수님의 이름으로
781 손에 쥔 빵조각
780 사랑/괴테
779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됩니다
778 친구
777 하나님 나라의 타르탄
776 피고석에 선 하나님
775 교회가 세워지다
774 버스 밀어 올리기
773 다섯 번의 죽음
772 정상의 가치
» 니가 그 교회 담임목사야. (익숙해 지면 안됩니다. )
770 모두를 위한 복음
769 멈출 수 없는 사명
768 도미노 효과
767 세 가지 검증
766 스토이의 교훈
765 지나간 기회
764 끊임없이 초청하라
763 완벽한 본
762 물두멍
761 [성경에 나오는 단위] 밧(‎בָּת - Bath) - 부피/액체
760 미래를 바꾸는 길
759 평신도를 깨운다
758 기근의 시대에도
757 모순투성이 세상
756 생명의 잔치
755 너희 가운데 있다
754 모나크나비
753 야성의 하나님을 만나라
752 울리는 꽹과리 소리
751 지지와 연대
750 회복의 주님
749 선행과 행복
748 편견의 진실
747 강아지와 사랑
746 어떻게 쓸 것인가
745 사랑에 집중하라
744 포기하지 않으면
743 보다 귀한 헌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4150점
2위 예배자 50913점
3위 엔돌핀 41405점
4위 로이 39035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챨스 11665점
9위 산세리프 873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354 / 457
어제ㅤ
2,800 / 4,749
전체ㅤ
492,116 / 1,84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