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3.09.22 10:33

너희 가운데 있다

조회 수 3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너희 가운데 있다

 

어떤 사람이 큰 병에 걸렸습니다. 용하다는 의원을 찾았더니 3년 묵은 쑥을 달여 먹어야 한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온 집 안을 뒤집어도 그게 있을 리 없지요. 온 동리를 뒤져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예 봇짐을 메고 온 나라를 다녔지만 허사였습니다. 이 사람은 그렇게 10년을 헤매다가 죽었답니다. 그런데 3년 묵은 쑥은 어디에 있을까요. 쑥은 어디에나 있지요. 그 쑥을 뜯어다가 잘 말려서 3년 동안 묵히면 됩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눅 17:21, 새번역)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가 단 하루라도 하나님 나라에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하나님 나라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찾는다고 여기저기 헤매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일까요. 지금 여기서 마치 하나님 나라에 사는 것처럼 기쁘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맛보며 살 수 있습니다.

서재경 목사(수원 한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795 핀셋 지원
794 러브 칵테일
793 쾌락과 기쁨
792 스펄존의 형편없는 설교
791 최후의 헌신
790 마다가스카르의 핍박
789 높고 깊고 넓은 사랑
788 하나님과의 관계
787 팍스(Pax)와 샬롬(Shalom)
786 조각과 걸작
785 예수님의 이름으로
784 손에 쥔 빵조각
783 사랑/괴테
782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됩니다
781 친구
780 하나님 나라의 타르탄
779 피고석에 선 하나님
778 교회가 세워지다
777 버스 밀어 올리기
776 다섯 번의 죽음
775 정상의 가치
774 니가 그 교회 담임목사야. (익숙해 지면 안됩니다. )
773 모두를 위한 복음
772 멈출 수 없는 사명
771 도미노 효과
770 세 가지 검증
769 스토이의 교훈
768 지나간 기회
767 끊임없이 초청하라
766 완벽한 본
765 물두멍
764 [성경에 나오는 단위] 밧(‎בָּת - Bath) - 부피/액체
763 미래를 바꾸는 길
762 평신도를 깨운다
761 기근의 시대에도
760 모순투성이 세상
759 생명의 잔치
» 너희 가운데 있다
757 모나크나비
756 야성의 하나님을 만나라
755 울리는 꽹과리 소리
754 지지와 연대
753 회복의 주님
752 선행과 행복
751 편견의 진실
750 강아지와 사랑
749 어떻게 쓸 것인가
748 사랑에 집중하라
747 포기하지 않으면
746 보다 귀한 헌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68140점
2위 예배자 51346점
3위 엔돌핀 44235점
4위 로이 44040점
5위 하늘향기 27407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챨스 15055점
8위 주정주정 12540점
9위 초록바람 12230점
10위 산세리프 8735점


오늘ㅤ
1,250 / 1,264
어제ㅤ
20,083 / 20,667
전체ㅤ
1,827,389 / 3,583,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