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롤링배너1번
설교예화
2023.09.22 10:33

너희 가운데 있다

조회 수 1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너희 가운데 있다

 

어떤 사람이 큰 병에 걸렸습니다. 용하다는 의원을 찾았더니 3년 묵은 쑥을 달여 먹어야 한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온 집 안을 뒤집어도 그게 있을 리 없지요. 온 동리를 뒤져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아예 봇짐을 메고 온 나라를 다녔지만 허사였습니다. 이 사람은 그렇게 10년을 헤매다가 죽었답니다. 그런데 3년 묵은 쑥은 어디에 있을까요. 쑥은 어디에나 있지요. 그 쑥을 뜯어다가 잘 말려서 3년 동안 묵히면 됩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눅 17:21, 새번역)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가 단 하루라도 하나님 나라에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하나님 나라는 어디에 있을까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찾는다고 여기저기 헤매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일까요. 지금 여기서 마치 하나님 나라에 사는 것처럼 기쁘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는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맛보며 살 수 있습니다.

서재경 목사(수원 한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791 핀셋 지원
790 러브 칵테일
789 쾌락과 기쁨
788 스펄존의 형편없는 설교
787 최후의 헌신
786 마다가스카르의 핍박
785 높고 깊고 넓은 사랑
784 하나님과의 관계
783 팍스(Pax)와 샬롬(Shalom)
782 조각과 걸작
781 예수님의 이름으로
780 손에 쥔 빵조각
779 사랑/괴테
778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됩니다
777 친구
776 하나님 나라의 타르탄
775 피고석에 선 하나님
774 교회가 세워지다
773 버스 밀어 올리기
772 다섯 번의 죽음
771 정상의 가치
770 니가 그 교회 담임목사야. (익숙해 지면 안됩니다. )
769 모두를 위한 복음
768 멈출 수 없는 사명
767 도미노 효과
766 세 가지 검증
765 스토이의 교훈
764 지나간 기회
763 끊임없이 초청하라
762 완벽한 본
761 물두멍
760 [성경에 나오는 단위] 밧(‎בָּת - Bath) - 부피/액체
759 미래를 바꾸는 길
758 평신도를 깨운다
757 기근의 시대에도
756 모순투성이 세상
755 생명의 잔치
» 너희 가운데 있다
753 모나크나비
752 야성의 하나님을 만나라
751 울리는 꽹과리 소리
750 지지와 연대
749 회복의 주님
748 선행과 행복
747 편견의 진실
746 강아지와 사랑
745 어떻게 쓸 것인가
744 사랑에 집중하라
743 포기하지 않으면
742 보다 귀한 헌신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Next
/ 18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하울림 59775점
2위 예배자 50703점
3위 엔돌핀 38390점
4위 로이 34695점
5위 하늘향기 27352점
6위 돌아온유다 18365점
7위 주정주정 12540점
8위 산세리프 8735점
9위 챨스 8505점
10위 동산위에 7745점


오늘ㅤ
26 / 37
어제ㅤ
126 / 401
전체ㅤ
411,105 / 1,541,735